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보험전력이 없는 대학생과 직장인 250명을 고용해 고의로 사고를 내게 한 뒤 보험회사 측에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을 주겠다고 협박, 최근 3년동안 26차례에 걸쳐 2억5000만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사건에 가담한 아르바이트생들은 1명당 30만~50만원을 받고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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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