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4일 새벽 3시40분께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PC방 종업원 B씨(23)에게 전화를 걸어 ‘컴퓨터 부품이 새로 왔으니 받으러 나오라’고 속인 뒤 그 틈에 들어가 895만원 상당의 컴퓨터 부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인천과 경기도 일대 PC방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총 10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의 컴퓨터 등을 턴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PC방 사장들에겐 수십여차례 장난전화를 걸어 휴대전화를 끄게 만든 뒤 새벽시간 혼자 있던 종업원들만을 노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