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성행위 알선 유흥주점 업주 '덜미'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9-29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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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생활질서과는 29일 여종업들에게 남자 손님들을 대상으로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한 유흥업소 업주 A씨(35)를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함께 성매매여성, 성매수남 등 1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수년 동안 서울 중구 북창동에 1000㎡ 규모의 유흥주점 두 곳을 차려놓고 여종업원 60여명을 고용, 남자 손님들을 대상으로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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