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B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달 13일 0시께 인천 남구 주안동의 한 상가 앞 길가에 세워둔 C씨(38·여)의 승용차 문을 도구로 뜯고 들어가 노트북을 훔치는 등 총 17차례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다.
이들은 최근 집을 나온 뒤 생활비가 떨어지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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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