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연휴 3일 동안 의왕 ~ 과천 유료도로를 총 26만여대의 차량이 통과해 2억여원의 통행료 면제혜택을 받았다.
경기도는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의 차량이 의왕 ~ 과천 유료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절연휴 통행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왕~과천 유료도로는 1992년 11월 개통 후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연결하는 지방도(309호선)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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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