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 그림 훔친 인천공항 상주직원 입건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9-17 14:34: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공항경찰대는 17일 여행객의 물품을 훔친 공항 상주직원 A씨(50) 등 4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1일 새벽 4시께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1층 흡연실에서 B씨(32.여) 소유의 동양화(감정가 200만원)를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B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변종철 변종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