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5일 유흥업소 업주 A씨(60)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성매매 여성 등 2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단속된 R주점은 K호텔 3층과 5층에 유흥주점을 차려놓고 여성 접대부 150여명을 고용, 손님에게 1인당 50여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한달에 1억80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또 K호텔은 7층과 8층에 34개 객실을 성매매 장소로 제공해 월 6000여만원의 수익을 챙겨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점점 지능화·고도화 되어가는 업소들의 불법영업을 근절하기 위해 서울시내 전역에서 전방위적 단속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