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7일 오후 1시20분께 인천 부평구의 한 극장에 사람들을 모아 놓고 공중파 방송을 타고 있는 국내 유명 상조회사의 홍보 동영상을 마치 자신들의 회사 광고인 것처럼 속여 총 1억원 상당의 청약 매출을 올린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극장을 빌린 뒤 사람들에게 공짜 영화표를 나눠주는 수법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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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