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이날 오전 8시15분께부터 쌍용차 경기 평택공장 정문 경비실에서 C200 신차라인 공사 관계로 휴업 중인 조합원 700여명 등을 대상으로 부자재 투표를 진행 중이다.
부재자 외 근무중인 노조원들을 대상으로는 낮 12시께부터 창원공장과 평택공장, A/S지회 등 사업장별로 찬반투표가 진행된다.
쌍용차 조합원 2900여명의 과반수가 투표에 참여해 투표자의 3분의 2 이상(1900여명)이 찬성하면 민노총 탈퇴안은 가결된다.
투표결과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개표에 들어가는 오후 6시께 나올 것으로 전망이다.
이번 총회는 민노총 탈퇴에 앞장서고 있는 조모 조합원 등이 조합원의 19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열리게 됐다.
앞서 노조 집행부는 지난 4일 법원에 총회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총회 결과에 따라 무효소송도 제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