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또 이같은 짝퉁 상품을 판매한 B씨(53)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6월 말부터 지난달 초까지 서울과 경기도 일대 공장 6곳에서 해외 유명 상표인 '폴로 랄프 로렌'의 로고를 본따 모자와 가방, 반소매 윗옷 등 5만5000여점(정품 시가 43억원 상당)을 만든 뒤 전국 20여개 지점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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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