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A씨에게 필로폰을 건네받아 함께 투약한 B씨(32)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4월 사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에게 560만원을 주고 구입한 필로폰 23g 가운데 10g을 인천 중구 화수동의 빌라 등에서 수차례 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현재 이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부산지역 공급책의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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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