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들른 시린 에바디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8-12 19: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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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이란의 인권운동가 시린 에바디(62) 변호사가 11일 오후 서울 구룡마을을 방문, 마을 관계자들에게 마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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