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45분께 경기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북한강에서 낚시를 하던 A씨(49)가 술을 마시고 강에 들어갔다 익사했다.
일행 중 목격자는 경찰에서 "A씨가 술을 마신 뒤 더위를 식힌다고 강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A씨는 이날 일행 5명과 함께 낚시를 하러 왔다 변을 당했다.
경찰은 일행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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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