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1시35분께 경기도 이천시 부발면 가산리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렉서스 승용차(운전자 A씨·26)가 갓길에 설치된 방음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B씨(26)가 숨지고 A씨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A씨가 혈중 알코올농도 0.056%의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보고 이천경찰서에 이첩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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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