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으로 손상을 입은 PC 신고 건수가 13일 오전 8시 현재 1000건을 넘어섰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918건, 기타 157건 등 총 1075건의 피해 PC 신고가 접수됐다.
10일 오후 10시까지 370건이던 PC손상 신고건수가 주말 사이 705건 늘어난 셈이다.
방통위는 토·일요일에 PC 이용이 급증하면서 신고가 늘어난 것으로 보고, 13일 월요일부터는 피해 접수가 상당부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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