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낮 12시45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모 아파트에서 모녀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는 집안에서 A씨(81·여)와 딸 B씨(51·여)가 장롱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신고를 한 가족은 "'엄마가 목을 매셨다. 나도 죽겠다'라는 말을 누나가 전화로 해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