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로 승합차에 불이 붙어 운전자 김 모(21)씨가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도 모(25)씨가 크게 다쳐 팔,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승합차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출동한 진접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으나 차량 1대가 전소돼 8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한편 경찰은 도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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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