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김오수)는 대우조선해양 조달본부장 홍모 전무(51)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홍 전무는 2004년 10월 B납품업체 대표로부터 "계속 납품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700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8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8억8000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다.
앞서 검찰은 납품 비리와 관련 홍 전무를 포함한 임원 2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했으며, 남은 1명의 임원에 대해서도 형사처벌 여부를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이들이 납품 단가를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확인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