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경찰서는 시가 3억원 상당의 덤프트럭를 절취한 권 모(40)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권 씨는 지난해 2월 오후 11시경 인천 중구 신흥동 소재 A운수에 위장 취업한 다음 덤프트럭을 훔친 혐의다.
권 씨는 이와 동일한 수법으로 2회에 걸쳐 덤프트럭 2대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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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