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취업 텀프트럭 훔친 40대 검거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6-04 15: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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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로 위장 취업한 후 덤프트럭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계양경찰서는 시가 3억원 상당의 덤프트럭를 절취한 권 모(40)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권 씨는 지난해 2월 오후 11시경 인천 중구 신흥동 소재 A운수에 위장 취업한 다음 덤프트럭을 훔친 혐의다.

권 씨는 이와 동일한 수법으로 2회에 걸쳐 덤프트럭 2대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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