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4일 지난 3월 14일 밤 남동구 만수동 노상에서 버스에서 내려 귀가하는 회사원 오 모(21)씨를 뒤따라가 껴안아 강제로 추행, 이에 반항하는 오씨를 폭행한 회사원 황 모(2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황씨는 그동안 몇차례 상습적으로 이같은 행각을 벌였고 별다른 전과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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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