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26일 제철소에 납품하는 고철을 빼돌려 고물상에 되판 화물차 운전기사 A씨(52) 등 52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들이 빼돌린 고철을 싼 값에 매입한 고물상 업자 B씨(47) 등 20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월1일~4월21일까지 제철소에 납품하는 고철의 일부를 남겨 빼돌려 되파는 수법으로 2억원 상당의 고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 등은 고물상 업자들에게 휴식처와 음료수 등을 제공받고 자신들이 빼돌린 고철을 B씨 등이 운영하는 고물상에 싼 값에 되팔아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