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호텔에서 30대女 자살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5-24 14: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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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호텔에서 30대女 자살

23일 오후 5시30분께 인천 중구 한 호텔의 객실 화장실에서 A씨(35.여)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호텔 직원인 B씨(5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A씨가 하루가 지나도록 체크아웃을 하지 않아 객실로 들어가보니 숨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최근 회사 일로 힘들어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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