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남부지역을 돌며 빈집 방범창을 뜯고 잠입한 후 금품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28회의 절도행각을 펼쳐 총 3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이 모(17)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훔친 물건임을 알고도 이를 매입한 장물업자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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