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3시 도내 2612곳의 투표소에서 총 유권자 850만5056명 가운데 70만7328명이 투표해 8.3%를 기록 중이다.
이는 교육감 선거 투표율 최저(15.3%)를 기록했던 대전교육감 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10.5%) 보다도 2.3%P 낮은 수치다.
뿐만 아니라 2007년부터 직선제로 치러졌던 교육감 선거의 같은시간대 투표율보다도 현저히 떨어진다.
부산교육감, 충남교육감, 전북교육감, 서울교육감은 각각 9.9%, 11.5%, 16.9%, 9.6%를 기록했었다.
지역별로는 가평군(15.3%)과 양평군(15.3%)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연천군(14%), 이천(10.5), 수원 장안(10.4%), 안성(10.3%) 등이 두 자리 수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반면 부천 오정구(6.4%), 하남(6.8%), 용인 수지구(6.9%) 등의 순으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각 후보 캠프에서는 투표율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각 후보 캠프들은 투표율이 10%대에 머무를 경우 ‘현 교육감’ 프리미엄을 가져 교육계의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는 ‘4번 타자’ 기호 4번 김진춘(69) 후보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대로 투표율이 13~15%로 높아질 경우는 ‘한나라당=1번’이라는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는 기호 1번 강원춘(54) 후보와 ‘범도민 후보’인 기호 2번 김상곤(59) 후보가 유리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때문에 각 후보 캠프에서는 실시간 변화하고 있는 투표율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도선관위는 홈페이지(http://www.nec.go.kr)를 통해 실시간 투표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