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3시부터 수원지법 안산지원 401호 법정에서 제1형사부(이태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9차 공판에서 검찰은 강호순을 8건의 부녀자 연쇄살인과 전처 및 아내를 방화로 숨지게 한 혐의로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에 대한 재판부 신문이 끝난 뒤 구형 설명에서 “피고인의 생명은 보호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피고인과 같은 무자비한 연쇄살인범이 우리 사회에 더 이상 나타나지 않길 바라며 피고인을 사형에 처해 달라”고 밝혔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