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조선족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2 19: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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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통장으로 5600만원 챙겨 인천 계양경찰서는 1일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만든 대포통장을 이용,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12명을 속여 5600만원을 가로챈 조선족 A(30)씨를 공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A씨에게 “대출을 알선해 달라""며 은행통장을 넘겨준 B(27)씨 등 9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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