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음주운전을 하다 다른 차를 들이받은 J지구대 소속 김모(46) 경위를 불구속입건하고 직위해제했다고 2일 밝혔다.
김 경위는 지난달 28일 오후 10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동 명지대학교 앞에서 정지해 있는 앞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경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81%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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