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음주운전 사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2 19: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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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서 앞차 들이받아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다.

경기 용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음주운전을 하다 다른 차를 들이받은 J지구대 소속 김모(46) 경위를 불구속입건하고 직위해제했다고 2일 밝혔다.

김 경위는 지난달 28일 오후 10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동 명지대학교 앞에서 정지해 있는 앞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경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81%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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