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이효선 광명시장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하자 힘으로 밀고 들어가려다 경찰과 대치, 심한 몸싸움을 벌이며 긴장감을 주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김주남 가리대 대책 위원장 등 시위대 6명을 경찰이 연행, 조사 중이다.
이들은 광명시가 택지개발을 하면서 가리대 일대 주민의 증·개축을 하지 못하도록 묶어 놓은데다 6차선 도로로 확장 및 터널 공사를 하게 돼 마을이 양쪽으로 분리되는 데다 도로변에 방음벽까지 개설한다는 방침이어서 마을이 한마디로 완전 고립된다고 주장 했다.
이 때문에 이들은 시가 마을 전체를 개발하던가 아니면 증·개축을 허용해 줄 것을 요구하며 이에 따른 공사가 주민이 원하는데로 해결될 때까지 중지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이들은 경찰과 마주보며 대치상태에 시위를 벌이다 이날 오후 5시에 모두 자진해산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