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6일 0시50분께 경기 구리시 토평동 삼거리 도로에서 자신의 그랜저 승용차를 운전하다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소나타 승용차 등 5중 추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소타나에 타고 있던 생후 5개월 된 남자아기가 중태에 빠지는 등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조사결과 김씨는 사고당시 혈중 알코올농도 0.214%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사고 발생 3시간여 만에 달아났던 그랜저 운전자 김씨를 붙잡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