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씨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나씨와 공모한 최 모(50)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했다고 밝혔다.
나씨는 지난 2002년부터 2003년 7월까지 화성 동탄신도시사업단에서 용지보상업무를 담당하면서 장모 등 제3자 명의로 허위 보상금 청구서류를 만든 뒤 청구인 명의로 개설한 계좌로 입금된 보상금을 빼돌리는 등 18차례에 걸쳐 21억9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건축자재 제조업체 대표인 최씨는 나씨와 함께 공장의 보상금을 부풀려 1억원을 받은 혐의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