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사장 트럭 추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3 2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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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연수생등 4명 다쳐 외국인 산업연수생이 운전하던 트럭이 지하철 공사장에 추락해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서초구 양재동 지하철 신분당선 공사장에서 S(38·태국
인)씨가 운전하던 트럭이 안전차단막을 뚫고 30m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S씨와 현장에서 작업하던 이 모(51)씨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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