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이날 오후 9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종로 6가 인근에서 혜화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서모 수경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 7일 용산참사 추모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뒤 신용카드를 훔쳐 불법 사용한 박 모(53)씨를 특수공무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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