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30분께 자신의 아버지에게 행패를 부리는 작은 아버지(55)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버지가 검단 신도시 개발로 거액의 보상금을 받게 되자 평소 작은 아버지가 “나눠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따지면서 행패를 부리자 이날 분을 참지 못하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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