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용산 범대위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20일 서울 중앙지법 영장담당 재판장에게 공개서신 형태로 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한 이유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공개서신에서 “지금이라도 법정에 출두해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렇게 나갔다가 구속된다면 지금 제가 맡은 책임으로부터 도피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검찰이 말하는 것처럼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서 도피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일신이 구속되는 것이 두려워 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하루하루 노심초사하면서 지낸 날이 오늘로 두 달이 되었지만 아무런 일도 해결된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박 대표는 올 1월 용산참사가 발생한 이후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청계광장 등에서 추모집회 등을 열고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그동안 검찰 출석에 불응해 왔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