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상가 돌며 금품 털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8 20:06: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00만원 챙긴 20대 검거 심야시간대 상가를 돌며 금품을 털어 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 음식점 유리를 깨고 침입해 금품을 절취한 중국집 배달원 이씨(21)를 절도혐의
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수중에 돈이 떨어지자 같은 방법으로 총 20회에 걸쳐 도합 2000만원 상당을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