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당시 숨진 애널리스트의 집에서 연탄가스 냄새가 나고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신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이의 집 전자렌지 위에 다 타고 남은 연타 재가 있었고, 집 안에서 가스 냄새가 진동했다”며 “특별한 외상이 없어 질식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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