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항의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7 18: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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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이촌동 연합 비상대책위원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청 도시계획과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삼성물산등 30여개 건설사로 구성된 컨소시엄 D모 시행사가 코레일 부지의 동의만 받고 서부이촌동 주민의 권리와 요구사항을 무시한 채 제출하는 도시개발구역지정 제안서를 받아들여선 안된다”고 항의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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