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제조공장으로 불길이 옮겨붙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섬유원사와 방직기계류 등을 포함해 공장 2곳이 모두 전소되면서 9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4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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