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홍익대 미대 입시비리 내사 착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2 18: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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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김기동)는 홍익대학교 미대의 일부 교수가 입시비리에 연루됐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입시비리 첩보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밝혀진 혐의는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미대 교수 7명이 지속적으로 입시비리를 저질러왔다”는 의혹을 제기한 미대 김 모 교수를 최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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