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상습절도 40대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1 19: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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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7000만원 상당 훔쳐 경기 군포경찰서는 11일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정 모(41)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2006년 6월부터 이달 초까지 군포, 안양, 안산 일대를 돌며 총 100여 차례에 걸쳐 1억7000만원 어치의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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