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달 6일 오전 4시34분께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J보석집에 산소용접기로 문을 절단한 뒤 침입해 귀금속 230여점 등 총 1억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회에 걸친 범행장소 답사 끝에 보석집 후문 보안시설이 취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대포차량, 산소용접기 등 범행도구를 미리구입, 단 3분만에 범행을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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