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경찰서는 10일 대형백화점에서 명품의류 수백점을 훔친 강 모(56·여)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
다.
강씨는 지난해 10월 10일 오후 12시30분께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S프라자 3층 A명품의류매장 입구에 진열된 시가 200만원 상당의 밍크코트를 훔치는 등 2006년 10월부터 2년여 동안 분당과 서울 강남일대를 돌며 총 172회에 걸쳐 1억7000만원 어치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