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경찰관 폭행 등 공권력 도전행위 및 불법폭력 행위자는 끝까지 추적·검거하고 민·형사상의 책임을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또 현장 법집행 원칙을 보안하고 경직법·집시법 개정 등 법집행 보장 기반도 강화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언론·인터넷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법질서 확립 공동 캠페인 적극 전개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라며 “추후 법질서 확립 역점 추진과제를 선정해 종합실행계획을 수립할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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