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지역 안마시술소와 경찰의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이두식)는 9일 안마시술소 단속무마 대가로 소액의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경찰관에 대해서는 형사처벌보다는 감찰 조사가 적절하다고 판단, 지난주 경찰청에 자료를 보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안마시술소로부터 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강남경찰서 경찰관들에 대한 수사자료 가운데 경찰청 감사에 참고될 만한 자료들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