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50분께 서울경찰청 112지령실로 한 남성으로부터 “63빌딩 28층에 시한폭탄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성은 이내 “사실은 장난전화”라고 고백했지만 이미 경찰특공대 등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2시간여 동안 수색을 벌였지만 다행히 폭발물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8시50분께도 전북경찰청 112지령실로 63빌딩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별다른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