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건리대책위는 “국방부가 무건리 훈련장 확장을 위해 협의 매수를 거부한 오현리 주민들의 토지에 대해 강제수용 재결신청을 서두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무건리대책위는 “국방부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생계 터를 훈련장으로 수용하겠다고 하지만 이는 주민 안전을 빌미로 내세워 주민들의 생계 터를 빼앗으려는 기만적인 행위""라고 비판했다.
무건리대책위는 “국방부와 군 당국이 진정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다면 주민들의 생계 터를 일방적으로 빼앗을 것이 아니라 안전 문제를 주민들과 공동조사하고 주민들의 생계 터를 최대한 보장하는 방안으로 훈련장 확장계획을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