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희 사용 ‘모조지폐’1만원권 1장 추가 회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4 19: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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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 여주인 납치사건 제과점 여주인 납치 사건의 피의자인 정승희(32)씨로부터 ‘대포폰’ 구매비로 모조지폐를 건네받은 오토바이 택배 기사가 사용한 1만원권 모조지폐 1장이 추가로 발견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4일 “택배 기사 차 모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사용처가 확인돼 어제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붕어빵 노점을 찾아가 모조지폐 1장을 추가로 발견, 회수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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