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앞수표 위조 2명 덜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6 18: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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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만들어 슈퍼서 사용 인천 남동경찰서는 26일 복사기로 자기앞수표를 위조한 뒤 이를 물건 사는데 사용한 A(20)씨 등 2명을 유가증권위조 및 동행사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9일 밤 11시42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B씨의 슈퍼마켓에 들어가 위조수표를 내
고 음료수를 산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자신들의 집에서 칼라복사기를 이용, 자기앞수표 10장을 위조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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