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공장서 물탱크 터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5 18: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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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0명 중경상 입어 25일 오전 7시53분께 경기 연천군 전곡읍 간파리 모 의료폐기물 소각 공장에서 물탱크가 터져 탱크안에 있던 온수 7000여ℓ가 구내식당으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직원 10명 중 김 모(56)씨와 전 모(41)씨가 전신 2~3도의 화상을 입어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이송되고, 최 모(61)씨 등 4명은 1도 화상의 경상을 입고 동두천중앙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오 모(54·여)씨 등 4명은 다행히 부상이 경미해 동두천강변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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