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초부터 최근까지 일주일에 2∼3차례 구리시내 38개 공중전화기에서 투입구에 종이 등을 집어넣는 등의 방법으로 모두 80여만원의 동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이물질이 들어가 불통되는 공중전화가 많다는 공중전화 관리회사의 제보로 잠복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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